#저수율
관련 뉴스 2건
-
사회
경남 밀양시 저수지 갈라져 가뭄 심화 폭염 피해 발생
기록적인 폭염과 가뭄으로 인해 경남 밀양시 무안면의 백안저수지 바닥이 갈라졌다. 이 지역의 농업용수 가뭄 단계는 '경계' 수준으로 상승했다. 이날 저수율은 1.1%를 기록했다.
-
사회
남부 지역 폭염과 가뭄으로 복합 기후재난 심화
경남 지역은 폭염과 가뭄이라는 복합적인 기후 재난을 겪고 있습니다. 가뭄으로 인해 농업용수 부족 상황이 심화되어 논의 벼 상태를 점검하고 있습니다. 또한, 폭염 중대경보가 계속되고 강수량 부족으로 저수율이 낮아져 심각한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