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 저수지 갈라져 가뭄 심화 폭염 피해 발생
기록적인 폭염과 가뭄으로 인해 경남 밀양시 무안면의 백안저수지 바닥이 갈라졌다. 이 지역의 농업용수 가뭄 단계는 '경계' 수준으로 상승했다. 이날 저수율은 1.1%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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