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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수입배급사가 직원 시사실을 개조해 영화 상영 공간으로 활용
복합문화공간 '품'의 대표가 수입 배급 영화 포스터를 벽에 전시하고 있다. 이 공간은 영화 관람을 위한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공간과 굿즈를 연계했다. 이를 통해 더 많은 관객이 영화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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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직원 시사실이 30석 극장으로 개조되어 다양한 문화 활동 공간으로 활용된다
백명선 판씨네마 대표는 복합문화공간 '품'에서 직원 시사실을 30석 규모의 극장 겸 무대로 개조하여 영화, 소규모 모임, 공연, 전시 등을 진행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이는 해당 공간이 새로운 문화 공간으로 조성되는 맥락에서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