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문화공간 '품'의 대표가 수입 배급 영화 포스터를 벽에 전시하고 있다. 이 공간은 영화 관람을 위한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공간과 굿즈를 연계했다. 이를 통해 더 많은 관객이 영화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