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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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구마모토 단층대 지진이 최근 지진을 촉발했을 가능성 제기
히나구 및 후타가와 단층대에서 발생한 지진이 최근 지진을 촉발했을 가능성이 있다. 이 단층대는 지난 10년 동안 두 번의 주요 지진을 경험했다. 화요일에 발생한 규모 7.1 지진이 그중 하나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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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10년 만에 단층 활동으로 강진 발생 전문가들 여진 대비 당부
규모 7.1의 지진이 일본 구마모토현을 강타했으며, 이 지진은 히나구 단층대의 활동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 지진으로 인해 야쓰시로의 한 신사가 무너지는 피해가 발생했다. 전문가들은 향후 2~3일 동안 여진에 대비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