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만에 단층 활동으로 강진 발생 전문가들 여진 대비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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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 7.1의 지진이 일본 구마모토현을 강타했으며, 이 지진은 히나구 단층대의 활동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 지진으로 인해 야쓰시로의 한 신사가 무너지는 피해가 발생했다. 전문가들은 향후 2~3일 동안 여진에 대비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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