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주축 선수 3명 노르웨이전 앞두고 팀 훈련 불참하고 개별 훈련 실시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의 주축 선수인 데클란 라이스, 마크 게히, 리스 제임스가 노르웨이전을 앞두고 팀 훈련에 불참했다. 이들은 몸 상태에 따라 개별적으로 훈련을 소화했다. 이는 7월 9일에 진행된 잉글랜드 대표팀 훈련에서 발생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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