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 사망 사건 관련 수로에 사방댐 없이 쌓인 돌들이 남아 있음
산청에서 14명이 사망한 사건과 관련하여 세곡천에는 여전히 큰 돌들이 남아 있습니다. 이 돌들은 1년 전 폭우 당시 사방댐이 없어 쓸려 내려온 것으로 보입니다. 주민들은 돌을 치워달라고 요청했으나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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