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생활기록부의 상업적 이용을 금지하는 초·중등교육법 개정안이 시행될 예정이다. 이로 인해 생기부를 활용한 수시 전략 제공 서비스를 하던 주요 입시업체들이 서비스를 중단하거나 종료했다. 이러한 변화로 인해 수험생과 학부모 사이에 혼란이 발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