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서울 주택 매수에 활용된 증여 및 상속 자금은 4조 4407억 원이었다. 이 금액은 2022년 대비 5.6배 증가했다. 올해 4월부터 7월까지 3개월 만에 약 2조 원이 추가로 사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