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 지역에서 시작한 스타트업이 폐기물 관리 플랫폼을 통해 국내 사업장 6000곳의 고객사를 확보했다. 이 회사는 8년 만에 대기업을 포함한 고객사를 보유하게 되었다. 해당 스타트업은 국내 최초의 기후테크 유니콘으로 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