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과 JW메리어트를 보유한 동승이 기업공개(IPO)를 진행합니다. 이번 IPO는 자산 가치와 이익 체력 사이에서 갈림길에 놓여 있습니다. 이는 투자자들에게 중요한 판단 기준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