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고 선수들, 탱크데이 언급은 기억하나 5·18 관련 내용은 모름
배재고 선수는 '탱크데이'는 기억하지만 5·18 민주화운동에 대해서는 알지 못한다고 밝혔다. 이는 5·18 민주화운동을 조롱하는 응원 구호를 외친 것에 대해 6개월 출전정지 징계를 받은 선수들의 발언 경위와 관련된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이와 관련하여 선수 36명으로부터 경위서를 제출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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