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교육청이 중증장애인 당사자의 장애공감문화 확산 강사를 임용했습니다. 이는 장애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증진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해당 인력은 교육 현장에서 관련 활동을 진행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