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축구대표팀 선수인 미토마 가오루가 신호 위반으로 교통사고를 일으켜 논란이 되고 있다. 이 사고는 운전 중 자전거를 타던 여성을 치는 것으로 보도되었다. 관계자에 따르면 미토마는 신호를 위반하고 교차로에서 자전거와 충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