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용이 무릎 연골 치료를 위해 병원에 입원했으며, 9일에 MRI 검사 후 치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 치료에는 4주에서 5주의 회복 기간이 필요하다. KCC 관계자는 큰 문제는 없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