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윤진 감독, 대만에서 13년 만의 설욕 도전
U-18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서 정윤진 감독이 대만에서 13년 만의 설욕에 도전한다. 정 감독은 2013년 대만에서 열린 대회에서 일본에 0-10으로 패하며 대회를 5위로 마쳤다. 현재 정 감독은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18세 이하 국가대표팀을 이끌고 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