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민주화운동 관련 4단체와 5·18기념재단은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에 대한 선처를 요청했다. 이들은 최근 학생들이 보인 성찰과 반성의 태도를 언급하며 5·18 정신이 배제보다는 포용에 있음을 강조했다. 해당 단체들은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에 이 요청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