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년 부부 음악가 커플 결혼식 지원 사업 1호 성공
충북에서 음악가인 백인혁 씨와 최아연 씨가 도청 잔디광장에서 축제 같은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은 형식적인 웨딩 대신 하객과 함께 즐기는 결혼식을 원했다. 충북도는 청사 내 시설을 활용하여 이들의 결혼식을 지원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