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소방본부는 수확철을 맞아 농기계 사용이 증가하는 9월부터 11월에 화재 위험이 크다고 당부했다.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경북에서 농기계로 인해 발생한 화재 368건 중 117건이 가을철인 9월부터 11월 사이에 발생했다. 이는 농가에 각별한 주의를 요구하는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