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업 신고 없이 속눈썹 연장 시술 등 불법 의료행위 적발
서울시 경찰은 영업 신고 없이 속눈썹 연장 시술 등을 한 미용업소 16곳을 단속했다. 이들 업소는 오피스텔이나 피부관리실에서 유사 의료행위를 진행하는 등 불법 영업을 했다. 경찰은 지난달부터 이달까지 상가 밀집지역과 오피스텔 등에서 불법 미용 의심업소 64곳을 점검하여 19건의 불법 행위를 적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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