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 코리아가 육아휴직 후 복귀한 직원들의 직급을 강등하고 권고사직을 종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어 고용노동부가 조사 중이다. 이는 조직 개편으로 인해 부서가 없어지면서 하위 직급 발령사무직 대상 통폐합이 이루어졌기 때문이다. 이 과정에서 직원들은 사실상 구조조정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