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주시 풍기읍 남원천에서 70대 남성이 물에 빠져 떠내려갔다는 신고가 접수되었다. 소방당국이 구조대원을 투입하여 하천과 주변 지역을 수색하고 있다. 당시 하천은 범람한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