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장윤기 사건과 관련된 부실 수사 의혹이 조직 내 유착 및 비위 의혹으로 확대됨에 따라 외부 인사로 구성된 수사 쇄신 태스크포스를 구성했다. 또한 국가수사본부장 직속 내부비리수사대를 신설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유사 사건의 재발을 방지하고 경찰 수사에 대한 통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