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상장 허위 광고로 투자금 33억 원 사기단 61명 검거
자체 개발 코인의 상장을 속여 투자금을 편취한 불법 리딩방 조직이 검거되었다. 이들은 투자자 81명을 속여 약 33억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총책 등 5명을 구속 송치하고 범죄수익에 대해 추징보전 조치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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