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우로 인해 한 명이 하천 급류에 휩쓸려 실종되고 대피자 423명이 발생했다
밤사이 충청과 전북 지역에 강한 비가 내렸고 이로 인해 경북에서 한 남성이 하천 급류에 휩쓸려 실종되었다. 호우로 대피한 주민은 423명이며 시설 피해는 200건을 넘었다.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이날 오전 11시 기준 인명피해를 1명으로 잠정 집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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