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는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청문회에 최대한 협조할 계획이다. 증인으로 지정된 현직 인사들은 해당 청문회에 출석할 예정이다. 이 청문회는 북중미 월드컵 참사와 관련하여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