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니아이는 조리로봇을 통해 외식업 혁신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로봇팔 대신 모듈화 구조를 채택하여 생산성을 높였습니다. 에니아이는 현재 60여 매장에 조리로봇을 공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