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성마비를 가진 무용수 김소영 씨가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에서 무용 동작을 연습하고 있습니다. 김소영 씨는 인간답게 살고 더 아름답게 살고 싶다는 고민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다큐멘터리는 춤과 음악, 무대를 위한 노력을 다루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