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주시 풍기읍 성내리 남원천에서 80대 남성이 실종되었다. 이 남성은 생활지원사와 함께 산책 중 하천변에서 발을 헛디뎌 급류에 휩쓸린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 사건으로 인해 인근 저지대 주민들은 마을회관으로 대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