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투약 혐의 황하나, 1심에서 벌금 4천만 원 선고로 구속 석방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인 황하나 씨가 필로폰 투약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되어 1심에서 벌금 4천만 원을 선고받고 석방되었다. 재판부는 마약류 범죄의 사회적 위해성을 고려하여 형량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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