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최고위원회가 중앙윤리위원회를 추가로 임명했습니다. 이는 지난 1월 명단 공개 이후 사퇴 및 충원을 거쳐 유지되어 온 6인 체제에서 6개월 만에 이루어졌습니다. 이러한 결정은 장동혁 지도부의 당권 강화를 위한 행보로 해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