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군인이 수감자 사진 게시로 인권단체로부터 비판 받다
이스라엘 군인이 안대로 눈이 가려진 채 철봉에 묶인 팔레스타인 수감자의 사진을 소셜 미디어에 게시하여 논란이 되고 있다. 국제 인권단체들은 이 사진이 이스라엘 당국의 고문 의혹을 입증하는 증거이며 전쟁범죄일 수 있다고 비판했다. 이로 인해 해당 사진 공개에 대해 반발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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