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과 집단지성 영화 제작 과정에서 소수 의견이 반영되었다
연상호 감독과 최규석 작가는 인공지능과 집단지성을 주제로 대화했다. 이들은 소수의 의견이 무시되어 발생하는 상황에 대해 영화 초기 기획 시의 문제의식을 언급했다. 해당 영화는 서울 고층 빌딩을 배경으로 정체불명의 집단 감정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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