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남자부가 인천도시공사의 통합 우승으로 종료되었다. 하남시청은 정규리그와 포스트시즌에서 모두 3위를 기록하며 3년 연속 베스트7 골키퍼에 선정되었다. 이는 하남시청의 수문장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하는 결과를 가져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