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일본 소프트뱅크, 그리고 SK가 설립한 사회적가치연구원이 인공지능 시대의 사회적 가치 측정을 위한 글로벌 표준 마련에 협력한다. 이는 AI 관련 사회적 가치 측정 기준을 국제적으로 정립하기 위한 노력이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이 사안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