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K파트너스와 메리츠금융그룹은 홈플러스의 긴급운영자금(DIP) 지원 여부에 대해 의견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양측이 홈플러스를 청산해야 한다는 입장을 제시했습니다. 이 두 그룹 간의 입장 조율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