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군공항 일대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추진하는 호남권 반도체산단 부지로 결정됨에 따라 주변 지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되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국토교통부의 지침에 따라 광주 군공항 인근 8개 시·구·군과 224개 동·리(총 364.19㎢)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하고 공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