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전국 최초로 상설 야시장에 다회용기 순환체계를 도입한다. 이 사업은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지속가능한 시장 문화를 만들기 위함이다. 제주도는 동문재래시장 야시장 32개 매장을 대상으로 이 시스템을 적용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