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산층 연봉 1억 5천만 원은 생활에 충분한 소득으로 평가된다
한국 기준으로 연봉 1억 5천만 원은 잘 사는 중산층으로 간주될 수 있다. 이는 대기업 과장급이나 전문직 초입에 해당한다. 이러한 소득 수준은 어느 정도 괜찮은 사람의 범주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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