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지난 10여 년간 온라인을 통해 벌어진 한국 사회의 문화 전쟁을 웹툰이라는 관점에서 분석한다. 이 책은 혐오·차별 표현 문제나 '참교육' 서사의 한계 등을 다루며 거대 문화산업인 웹툰이 놓친 사회적 서사를 제시한다. 위근우가 지은 책으로, 돌베개에서 출판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