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회 광주비엔날레가 열렸다. 이번 비엔날레는 22개국 43팀이 참여했으며, 저항과 트라우마를 넘어 일상의 실천을 조명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전시 규모를 줄이고 작품과 작가에 집중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