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멘터리 '착지연습'은 성폭력 피해자들과 연대자들이 함께한 5년의 일상을 기록한다. 영화는 회복 속도가 각기 다르다는 점을 보여주며 영화가 필요한 관객이 있을 것이라고 언급한다. 이 다큐멘터리는 출판계와 문단계의 성폭력 사건을 공론화한 단체들과의 연대를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