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프리카공화국이 한국 축구 대표팀 주장 손흥민을 경계하며 그의 기량을 높이 평가했다.이는 남아공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진출을 목표로 하기 때문이다.한편, 한국 대표팀은 멕시코에서 남아공과 조별리그 경기를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