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농구, 나이지리아를 상대로 좋은 출발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이 나이지리아를 상대로 경기를 치렀다. 박지수는 발목 수술 후 재활로 대회에 출전하지 못했다. 선수들은 특정 선수에게 의존하지 않는 고른 공격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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