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RV는 월드뱅크와 마다가스카르를 대상으로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여 디지털 공공 인프라 난제를 해결했습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K-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K-디지털 행정 수출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