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정부 당시 노무현재단 이사가 일베식 표현 사용에 대해 동의했다
노무현재단 이사가 일베식 표현에 대해 경상도 사람으로서 '무섭노'라는 표현이 맞다고 언급했습니다. 이는 해당 표현의 사용에 대한 발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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