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체룬돌로가 미국 남자 U-23 축구 대표팀 감독을 맡게 되었다. 이는 손흥민이 미국에서 첫 시즌을 함께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루어졌다. 이 감독직의 계약 기간은 LA 올림픽까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