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표팀 공격수 풀리식 다리 미세 골절 진단받아 부상 발생
미국 국가대표팀 소속 공격수 크리스티안 풀리식이 부상을 당했다. 그는 다리 미세 골절 진단을 받았다. 이 소식은 ESPN과 디 애슬레틱 등 현지 언론을 통해 보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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