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로 인해 비 피해가 발생했으며, 경북 영주시에서 70대 남성이 하천 급류에 휩쓸려 실종되었다. 이 사건은 시간당 최고 80mm가 넘는 폭우가 내린 지역에서 발생했다. 충청권과 타 지역에서도 비 피해 신고가 이어졌다.